데일리게임 · 2024년 10월 12일 보도
광주광역시에서 다양한 게임을 개발 중인 지니소프트 김도현 대표가 지역 내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목표가 될 만한 엔씨소프트와 같은 대형 게임사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통해 지역 인재들이 외부로 유출되는 사례를 줄이겠다는 것.지니소프트는 지난 2019년 광주광역시 내 게임을 개
데일리게임 · 2024년 10월 12일 보도
광주광역시에서 다양한 게임을 개발 중인 지니소프트 김도현 대표가 지역 내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목표가 될 만한 엔씨소프트와 같은 대형 게임사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통해 지역 인재들이 외부로 유출되는 사례를 줄이겠다는 것.지니소프트는 지난 2019년 광주광역시 내 게임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