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개요
수행 범위와 산출물
디지털 트윈의 성패는 3D 품질이 아니라 데이터에서 갈립니다. 형상만 옮긴 모델은 한 번 보고 끝나는 전시물이 되고, 실제로 운영에 쓰이려면 어떤 값을 어느 주기로 받을 수 있는지가 먼저 정해져야 합니다. 그래서 착수 전에 연동 가능한 태그와 수집 주기, 통신 방식과 보안 경계를 확인하고 그 범위 안에서 구현 범위를 확정합니다.
형상은 용도에 맞는 정밀도로 만듭니다. 배치와 동선 확인이 목적이면 단순화한 모델로 충분하고, 간섭 검토나 작업 시뮬레이션이 목적이면 실측 기반의 정밀 모델이 필요합니다. 필요 이상으로 정밀하게 만들면 갱신 비용이 계속 발생하므로 목적을 먼저 정합니다.
준공 도면과 현재 형상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변경분을 반영하지 않은 모델은 계획 근거로 쓸 수 없으므로, 현황 확인 절차와 갱신 주체를 인계 시점에 함께 정합니다.
웹 브라우저와 데스크톱을 기본으로 하고, 헤드셋은 필요한 과제에만 적용합니다. 현장 점검과 교육처럼 몰입이 필요한 구간에는 VR을, 도면 위 확인처럼 여러 명이 같이 보는 구간에는 화면을 씁니다. 하드웨어 시공과 센서 설치는 수행 범위가 아니며, 그 위에서 동작하는 소프트웨어와 연동을 담당합니다.
문제 인식
설비가 늘어날수록 현장 확인은 더 늦어집니다
외주 개발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입니다. 해당하는 항목이 있다면 착수 전에 먼저 상담하시기를 권합니다.
현재 준비 중인 프로젝트에도 해당하는 항목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01
현장에 가야 상태를 안다
설비 상태를 확인하려면 사람이 가야 하고, 야간이나 위험 구역은 확인 주기가 길어집니다.
- 02
도면과 실제가 다르다
준공 이후 변경이 반영되지 않아, 도면을 믿고 계획하면 현장에서 어긋납니다.
- 03
데이터가 공간과 따로 논다
센서 값은 쌓이는데 어느 설비의 어느 지점인지 연결되지 않아 원인을 추적하기 어렵습니다.
진행 구조
연동 범위 확인 → 용도에 맞는 형상 → 공간에 붙은 데이터
현재 상황
현장에 가야 상태를 앎
야간·위험 구역은 확인 주기가 길어짐
준공 도면과 실제가 다름
변경분이 반영되지 않아 계획 근거로 못 씀
센서 값이 공간과 따로
어느 설비 어느 지점인지 연결되지 않음
02지니소프트 수행 범위
연동 가능 범위 확인
태그 목록·수집 주기·통신 방식·보안 경계
용도에 맞는 정밀도
배치 확인인지 간섭 검토인지에 따라 다르게
태그를 3D 좌표에 연결
값이 어디서 나온 것인지 남김
03도입 이후
화면에서 보는 설비 상태
웹·데스크톱 기본, 필요한 구간만 헤드셋
이상 구간을 공간에서 지목
원인 추적 범위를 좁힘
갱신 절차까지 인계
현황 확인 주체와 주기를 함께 정함
- Unity · Unreal
- PLC · SCADA 연동
- 모델 갱신 절차서
전시물이 아니라 운영에 쓰이게 만듭니다
해결 방식
현장에 가야 아는 상태를 화면에서 보는 상태로 바꿉니다
앞의 세 가지 상황에 각각 다음과 같이 대응합니다.
- 기존
- 현장에 가야 아는 상태를
- 개선
- 화면에서 보는 상태로
설비와 공간을 3D로 옮기고 수집 중인 값을 그 위에 얹습니다. 어느 지점이 어떤 상태인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 기존
- 준공 도면 기준을
- 개선
- 현재 형상 기준으로
현황을 확인해 모델에 반영하고, 갱신 주체와 절차를 인계 시점에 함께 정합니다.
- 기존
- 따로 노는 센서 값을
- 개선
- 공간에 붙은 데이터로
태그를 3D 좌표에 연결해 값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남깁니다. 이상 구간을 공간에서 바로 짚습니다.
진행 흐름
이렇게 진행됩니다
착수부터 운영 인계까지,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순서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 01
연동 범위 확인
어떤 태그를 어느 주기로 받을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받을 수 없는 값은 범위에서 뺍니다.
- 02
용도에 맞는 정밀도
배치 확인인지 간섭 검토인지에 따라 형상 정밀도를 다르게 잡습니다. 과하면 갱신 비용이 계속 남습니다.
- 03
인계와 갱신 절차
현재 형상을 반영한 모델과 태그 명세를 넘기고, 이후 누가 어떤 주기로 갱신할지까지 정합니다.
적용 과제
이런 과제를 다룹니다
이 분야에서 주로 의뢰받는 과제 유형입니다.
01
설비 상태 원격 확인
설비와 공간을 3D로 옮기고 수집 중인 값을 얹습니다. 야간이나 위험 구역처럼 사람이 자주 갈 수 없는 곳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 도입 전
- 현장에 가야 상태를 앎
- 도입 후
- 한 화면에서 전 구역 확인
02
산업 훈련 시뮬레이션
위험하거나 비용이 큰 작업을 가상으로 반복합니다. 수행 순서와 소요 시간, 오조작 지점이 남아야 하므로 기록 체계를 함께 설계합니다.
- 도입 전
- 위험해서 실물로 훈련 못 함
- 도입 후
- 가상으로 반복하고 이력이 남음
03
공간에 붙은 운영 데이터
태그를 3D 좌표에 연결해 값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남깁니다. 어느 설비의 어느 지점인지 바로 짚을 수 있어 원인 추적 범위가 좁아집니다.
- 도입 전
- 센서 값이 공간과 따로 놈
- 도입 후
- 이상 구간을 공간에서 지목
레퍼런스
관련 수행 실적
이 분야에서 지니소프트가 수행한 프로젝트입니다.
상담 전 확인
자주 묻는 질문
발주 전 검토 단계에서 자주 받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어떤 데이터까지 연동되나요?
PLC·SCADA·센서 게이트웨이에서 값을 받는 경우가 일반적이고, 이미 수집 중인 데이터베이스나 API가 있으면 그쪽이 빠릅니다. 다만 실제로 어떤 태그를 어느 주기로 내줄 수 있는지는 현장마다 다르므로, 착수 전에 목록을 함께 확인한 뒤 범위를 정합니다.
3D 모델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도면이나 실측 자료를 기준으로 제작합니다. 다만 준공 도면과 현재 형상이 다른 경우가 많아 현황 확인이 필요하고, 정밀도는 용도에 맞춰 정합니다. 필요 이상으로 정밀하면 갱신 비용이 계속 듭니다.
헤드셋이 꼭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웹 브라우저와 데스크톱을 기본으로 합니다. 여러 명이 같이 보는 확인 업무에는 화면이 낫고, 현장 점검이나 교육처럼 몰입이 필요한 구간에만 헤드셋을 적용합니다.
운영 원칙
지니소프트의 방식
외주 개발에서 발주처가 흔히 겪는 문제와, 이를 예방하기 위한 지니소프트의 운영 원칙입니다.
| 자주 겪는 문제 | 저희 방식 | 달라지는 것 |
|---|---|---|
| "완료"의 정의가 서로 달라 인수 시점에 부딪힙니다 | 착수 전에 단계별 산출물과 검수 기준을 문서로 합의합니다 | 검수에서 다툴 일이 없습니다 |
| 중간 보고는 문서뿐이고 실물은 마지막에 나옵니다 | 2주 단위로 동작하는 결과물을 직접 보여드립니다 | 방향이 어긋나도 2주 안에 발견됩니다 |
| 납품이 끝나면 연락이 닿지 않습니다 | 배포 절차와 장애 대응 문서를 코드와 함께 인계합니다 | 담당자가 바뀌어도 운영이 이어집니다 |
| 분야가 걸치면 업체를 나눠야 하고 책임 공방이 생깁니다 | XR·AI·웹앱·게임을 한 조직에서 수행합니다 | 하나의 계약으로 끝나고 책임 소재가 분명합니다 |
역할 분담
업무 범위
단계별로 지니소프트의 수행 범위와 고객사의 확인 사항을 구분했습니다. 일정 지연의 상당수는 확인 지연에서 비롯되므로, 착수 전에 역할을 명확히 합의합니다.
| 단계 | 지니소프트 | 고객사 | 산출물 |
|---|---|---|---|
| 01요구 정의 | 요구사항 정리, 기술적 가능성 검토, 범위·일정·예산 산정 | 우선순위 확정, 예산 범위 공유 | 제안서 · 견적서 |
| 02설계 | 화면 설계, 데이터 구조 설계, 위험 구간 프로토타입 | 설계서 검토 및 승인 | 설계서 · 프로토타입 |
| 03개발 | 2주 단위 구현, 격주 시연, 진행 현황 공유 | 시연 피드백, 콘텐츠·자료 전달 | 동작하는 빌드 · 소스 코드 |
| 04검수 | 인수 테스트 지원, 결함 수정, 담당자 교육 | 검수 기준 대조, 검수 확인 | 검수 확인서 · 운영 매뉴얼 |
| 05운영 | 하자보수, 장애 대응, 유지보수 | 운영 담당자 지정 | 배포 절차서 · 장애 대응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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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사항이 정리되기 전이어도 괜찮습니다. 담당 엔지니어가 내용을 검토하고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회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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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위·일정 사전 검토
- 영업일 2일 이내 회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