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디지털 트윈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구축하나요?

디지털 트윈은 현실의 설비·공간·공정을 가상 공간에 똑같이 만들고, 센서와 업무 시스템의 데이터로 실제 상태를 실시간으로 맞춰 보는 시스템입니다. 3D 모델만 있으면 시각화이고, 실제 데이터가 연결돼야 디지털 트윈입니다.

디지털 트윈 상담 문의전화 0507-1301-7163

기준일 · 작성 지니소프트

3D 시각화와 디지털 트윈의 차이

단계별 비교
단계무엇을 하나필요한 것
3D 시각화설비·공간을 3D로 보여줌도면 또는 3D 스캔
모니터링 트윈센서 값으로 현재 상태를 3D 위에 표시하고 이상 시 알림센서·PLC·업무 DB 연동
시뮬레이션 트윈조건을 바꿔 결과를 미리 계산하고 비교운영 이력 데이터, 계산 모델

구축 단계

  1. 01목표 정하기

    무엇을 줄이거나 빨리 알아채려는지(정지 시간, 에너지, 안전사고) 숫자로 정합니다. 목표가 없으면 화면만 남습니다.

  2. 02데이터 원천 조사

    센서, PLC, 설비 관리 시스템, 지도(GIS) 데이터가 어디에 어떤 형식으로 있는지, 실시간으로 꺼낼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3. 033D 모델 만들기

    도면, 3D 스캔, 사진을 바탕으로 필요한 정밀도만큼 모델링합니다. 지나치게 세밀한 모델은 화면을 느리게 만듭니다.

  4. 04데이터 연동

    실시간 값과 3D 객체를 하나씩 이어 붙이고, 끊긴 데이터는 "알 수 없음"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5. 05관제 화면과 알림

    현장 담당자가 실제로 보는 화면과 알림 기준을 만듭니다. 웹으로 만들면 별도 설치 없이 여러 곳에서 봅니다.

  6. 06분석·시뮬레이션

    쌓인 데이터로 이상 징후를 찾거나 조건 변경 결과를 계산하는 기능을 더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3D 모델부터 만들고 데이터 연결을 나중에 검토해, 정작 실시간 값을 꺼낼 수 없음을 늦게 아는 경우
  • 전체 시설을 한 번에 구축하려다 일정과 예산을 넘기는 경우. 설비 하나나 구역 하나로 먼저 검증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데이터가 끊긴 상태를 정상으로 표시하는 경우. 모르는 상태는 모른다고 보여줘야 사고를 막습니다.

지니소프트가 맡는 범위

Unity·Unreal Engine 기반 실시간 3D, 웹 관제 화면, 센서·업무 시스템 데이터 연동, AI 이상 감지를 한 팀에서 개발합니다. 데이터 원천 조사와 시범 구역 검증부터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 있는 CCTV나 센서를 그대로 쓸 수 있나요?

데이터를 밖으로 꺼낼 수 있는 방법(API, DB 접근, 표준 통신 규격)이 있으면 그대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착수 전 조사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디지털 트윈 구축 비용은 얼마인가요?

대상 범위, 3D 정밀도, 연동할 데이터 수에 따라 크게 달라 고정 가격이 없습니다. 설비 하나나 구역 하나의 시범 범위로 먼저 견적을 받아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웹 브라우저에서도 볼 수 있나요?

네. 현장 담당자용 웹 관제 화면으로 만들면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여러 장소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