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시각화와 디지털 트윈의 차이
| 단계 | 무엇을 하나 | 필요한 것 |
|---|---|---|
| 3D 시각화 | 설비·공간을 3D로 보여줌 | 도면 또는 3D 스캔 |
| 모니터링 트윈 | 센서 값으로 현재 상태를 3D 위에 표시하고 이상 시 알림 | 센서·PLC·업무 DB 연동 |
| 시뮬레이션 트윈 | 조건을 바꿔 결과를 미리 계산하고 비교 | 운영 이력 데이터, 계산 모델 |
구축 단계
01목표 정하기
무엇을 줄이거나 빨리 알아채려는지(정지 시간, 에너지, 안전사고) 숫자로 정합니다. 목표가 없으면 화면만 남습니다.
02데이터 원천 조사
센서, PLC, 설비 관리 시스템, 지도(GIS) 데이터가 어디에 어떤 형식으로 있는지, 실시간으로 꺼낼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033D 모델 만들기
도면, 3D 스캔, 사진을 바탕으로 필요한 정밀도만큼 모델링합니다. 지나치게 세밀한 모델은 화면을 느리게 만듭니다.
04데이터 연동
실시간 값과 3D 객체를 하나씩 이어 붙이고, 끊긴 데이터는 "알 수 없음"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05관제 화면과 알림
현장 담당자가 실제로 보는 화면과 알림 기준을 만듭니다. 웹으로 만들면 별도 설치 없이 여러 곳에서 봅니다.
06분석·시뮬레이션
쌓인 데이터로 이상 징후를 찾거나 조건 변경 결과를 계산하는 기능을 더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3D 모델부터 만들고 데이터 연결을 나중에 검토해, 정작 실시간 값을 꺼낼 수 없음을 늦게 아는 경우
- 전체 시설을 한 번에 구축하려다 일정과 예산을 넘기는 경우. 설비 하나나 구역 하나로 먼저 검증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데이터가 끊긴 상태를 정상으로 표시하는 경우. 모르는 상태는 모른다고 보여줘야 사고를 막습니다.
지니소프트가 맡는 범위
Unity·Unreal Engine 기반 실시간 3D, 웹 관제 화면, 센서·업무 시스템 데이터 연동, AI 이상 감지를 한 팀에서 개발합니다. 데이터 원천 조사와 시범 구역 검증부터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 있는 CCTV나 센서를 그대로 쓸 수 있나요?
데이터를 밖으로 꺼낼 수 있는 방법(API, DB 접근, 표준 통신 규격)이 있으면 그대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착수 전 조사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디지털 트윈 구축 비용은 얼마인가요?
대상 범위, 3D 정밀도, 연동할 데이터 수에 따라 크게 달라 고정 가격이 없습니다. 설비 하나나 구역 하나의 시범 범위로 먼저 견적을 받아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웹 브라우저에서도 볼 수 있나요?
네. 현장 담당자용 웹 관제 화면으로 만들면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여러 장소에서 볼 수 있습니다.